대용량 트래픽?
현재 진행하고 있는 메인 프로젝트(Moovda)는 서버(t2.micro) 1개로 배포하고 테스트했다. 만약 우리 서비스를 많은 사람이 이용한다면, 대용량 트래픽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?

- 스케일 업은 서버를 보다 높은 사양으로 업그레이드하는 것을 말한다.
- 하나의 서버 능력을 증강하기 때문에 Vertical Scaling라고도 한다.
- 예를 들어 EC2의 인스턴스 사양을 micro에서 small, medium 등으로 높이는 것을 말한다.

- 스케일 아웃은 비슷한 사양의 서버를 추가로 연결해 서버의 부하를 분담하는 것을 말한다.
- 서버를 추가하기 때문에 Horizontal Scaling라고도 한다.
- AWS에는 사용량을 모니터링하여 자동으로 서버를 추가하는 Auto Scaling 기능이 있다.
Scale-Up vs Scale-Out
- 스케일 업은 스케일 아웃보다 관리 비용이나 운영 이슈가 적다. 다만 성능 향상에 따른 비용 부담이 크고, 만약 서버에 문제가 생기면 큰 타격을 입을 것이다.
- 스케일 아웃의 큰 장점은 확장의 유연성에 있다. 서버를 필요한 만큼만 도입해놓고, 필요한 만큼 서버를 추가해 용량과 성능을 확장할 수 있다. 다만 여러 노드를 연결해 병렬 컴퓨팅 환경을 구성하고 유지하려면 아키텍처에 대한 높은 이해도가 요구된다.